박항서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 2018.10.18/뉴스1 ⓒ News1 자료사진 박항서 감독(가운데)이 15일(한국시간) 베트남 하노이의 미딩 국립경기장에서 2018 아세안축구연맹(AFF) 스즈키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있다. ⓒ AFP=News1하노이 공항에 설치된 한국 기업 광고. 가운데 신한은행 광고가 보이고 아래에 효성 광고도 있다 /뉴스1 =최종일 기자 관련 키워드박형기의시나쿨파박형기 기자 "UAE 탈퇴, OPEC+ 영향력 약화…국제유가 하락할 것"-CNBC빅테크 실적 발표 앞두고 지수 선물 일제↑ 나스닥 0.20%관련 기사[시나쿨파] 개혁개방 40주년, 거꾸로 가는 시진핑[시나쿨파]화웨이 유럽 퇴출, 영국 손에 달렸다. 왜?[시나쿨파]아버지 부시 영면, 중국인들도 각별한 애도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