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카라치 중국 영사관 테러 현장.(출처=트위터) ⓒ News1임란 칸 파키스탄 총리가 연설을 하고 있다. ⓒ News1 자료 사진 관련 키워드박형기의시나쿨파박형기 기자 "호르무즈 해협 긴장 최고조, 장기전 불가피…트럼프 위기"-WSJ이란 무차별 유조선 공격, 지수선물 일제 급락…다우 1.07%↓관련 기사[시나쿨파]타국 외무장관실 난입한 중국외교의 민낯[시나쿨파]덩샤오핑가-시진핑가 다툼 점입가경[시나쿨파] 미국 드디어 중국의 급소를 정조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