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지진·쓰나미, 피해 키운건…'대응체계 미비'

길고 좁은 만으로 물 모이며 쓰나미 유발
인니 기상당국 쓰나미 경보 해제 후 '3m 쓰나미'

본문 이미지 - 29일 인도네시아 중부 술라웨시 섬 팔루에서 주민들이 강진과 쓰나미로 무너진 건물 잔해 속에서 생존자를 찾고 있다. 현지 언론은 지난 28일 술라웨시 섬에서 발생한 규모 7.5의 강진과 쓰나미로 현재까지 최소 832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9AFP/뉴스1 ⓒ AFP=뉴스1
29일 인도네시아 중부 술라웨시 섬 팔루에서 주민들이 강진과 쓰나미로 무너진 건물 잔해 속에서 생존자를 찾고 있다. 현지 언론은 지난 28일 술라웨시 섬에서 발생한 규모 7.5의 강진과 쓰나미로 현재까지 최소 832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9AFP/뉴스1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지진이 발생한 인도네시아 팔루 위치. 김일환 디자이너. ⓒ News1
지진이 발생한 인도네시아 팔루 위치. 김일환 디자이너. ⓒ News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