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샤오핑가의 대변인 판리친 대자보 통해 시주석 통렬하게 비판덩샤오핑의 장남과 절친인 판리친이 베이징대에 대자보를 붙여 시주석의 종신집권 시도를 비판했다는 내용이다. - 빈과일보 갈무리판리친 - 빈과일보 갈무리박형기 기자 한국 기업 암호화폐 투자 허용 추진, 비트 9만2000달러 회복(상보)[속보] 비트코인 2% 상승, 9만2000달러 회복관련 기사트럼프 시진핑 영구집권 축하, 워싱턴이 무덤에서 일어날 일[시나쿨파]시진핑 영구집권이라는 ‘판도라의 상자’를 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