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에 대한 범죄' 혐의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 AFP=뉴스1지난해 7월23일 제닐린 올라이레스가 필리핀 마닐라의 한 거리에서 괴한의 총에 맞아 숨진 연인 미카엘 시아론을 보며 비통해하고 있다.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취임 이래 지금까지 '마약과의 전쟁'으로 수천명이 사망했다.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