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펀서 당국에 체포된 한국인 남성 김 씨. (사진 출처=빈과일보) ⓒ 뉴스1정은지 특파원 中 "日 노골적 재군사화" 초점 이동…日방위상 "방위력 정비해야"'캄보디아 스캠 배후' 천즈, 손발 수갑·얼굴도 공개…中 압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