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경찰에 체포된 성매매 혐의 한국 여성 고 씨. 고씨는 자신이 대학생으로 학비를 벌기위해 대만으로 왔다고 밝혔다. (사진 출처 = 대만 차이나타임스)ⓒ 뉴스1정은지 특파원 中외교 "日 역사역행에 韓 올바른 입장을…'하나의 중국' 준수해야"(종합)中, 李대통령 상하이 방문에 김구 선생 조명…"항일역사 공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