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다(29)의 시신이 담긴 상자가 보관됐던 도쿄의 한 창고. © AFP=뉴스1 관련 키워드일본 시신 소포권영미 기자 美부통령 "이란과 협상 진전…'레드라인'은 핵무기 불가"(종합)UAE "네타냐후 방문 없었다"…비밀 회담 '선긋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