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다(29)의 시신이 담긴 상자가 보관됐던 도쿄의 한 창고. © AFP=뉴스1 관련 키워드일본 시신 소포권영미 기자 다카이치 日총리 “중동 대체 공급원 확보”…비축유 30일분도 방출전쟁 끝내려는 트럼프, 계속 때리는 이스라엘…이란전 '동상이몽'관련 기사우크라 때린 러 '프랑켄슈타인' 미사일 뜯으니…곳곳 한·미·일 부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