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호 수교 50주년 기념 기자회견이 16일 오전 서울 종로1가 주한호주대사관 오스트레일리아 센터에서 열리고 있다. 사진은 한-호 수교 50주년을 기념해 방한한 호주 간판 수영선수인 이안 소프가 기자회견장에 앉아 있다. ©정은지 특파원 中 "1000km 日미사일 배치, 방어 범위 넘어서…심각한 우려"정부, 중국인 비자 발급 요건 완화…中 "교류증진 긍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