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승려들이 13일(현지시간) 방콕 북부 빠툼타니의 왓 프라 담마까야 사원에서 승려가 되는 의식을 치르고 있다. 최근 태국에서는 승려들의 부정축재, 마약복용, 성추문 등이 잇따라 일어나 사회를 충격에 빠뜨렸다. 태국에서는 인구의 94.6%가 불교를 믿다. © 로이터=뉴스1 관련 키워드태국관련 기사"쪼들려도 도쿄·방콕 못 잊어"…고환율·경기둔화에도 작년 해외여행 급증호르무즈 해협서 피격된 태국 화물선에서 선원 유해 발견옥중에서도 멈추지 않은 '탈북 마약왕' 최정옥…대규모 밀반입 지휘여교사·여학생 치마 속 찍다 꼬리 잡힌 교사…학교 침묵에 학생이 폭로MS, 日 AI에 15조원 투자…"2030년까지 100만 AI 인재 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