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쌀롱’ 한예슬 “시청률 7% 넘으면 숏컷”

(서울=뉴스1) 성소의 인턴기자 = 탤런트 한예슬이 MC를 맡은 예능 '언니네 쌀롱' 시청률 공약으로 '숏컷'을 내걸었다.

한예슬은 4일 서울 상암동 MBC에서 열린 '언니네 쌀롱' 제작발표회에서 "메이크오버를 받아보고 싶다"며 "태어나서 한 번도 안 해본 스타일링이 숏컷"이라고 말했다.

홍현희, 조세호 등 출연진들이 "시청률이 7% 넘으면 한예슬이 숏컷을 하는 게 어떻겠냐"고 입을 모으자 한예슬은 놀란 반응을 보이면서도 제안에 흔쾌히 응했다.

'언니네 쌀롱'은 패션 및 뷰티 전문가들이 모여 스타들의 스타일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변화시켜주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4일 첫 전파를 탄 '언니네 쌀롱'은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20분에 방영된다.

soeu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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