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영성 기자 = 30일 한국시간 새벽 4시쯤 헝가리의 수도 부다페스트 다뉴브강에서 발생한 유람선 '허블레아니'호 침몰 사건과 관련해 피해자 가족 43명이 출국했다.
이상무 참좋은여행사 전무이사는 31일 오전 8시 참좋은여행사 본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어제와 오늘 총 40명의 가족을 현지로 모시는 계획을 말씀드렸는데 야간 중 3명이 추가돼 총 43명의 가족이 현장으로 출발할 예정이다"며 "추가된 3명은 오전 출발해 현지시간 31일 19시 40분 부다페스트 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또 사건 수습과 관련해 "앞으로 외교부를 중심으로 한 정부 기관은 사고수습에 전념하고 여행사는 가족들을 돌보는 형태로 역할분담을 했다"고 밝혔다.
yssong@
이상무 참좋은여행사 전무이사는 31일 오전 8시 참좋은여행사 본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어제와 오늘 총 40명의 가족을 현지로 모시는 계획을 말씀드렸는데 야간 중 3명이 추가돼 총 43명의 가족이 현장으로 출발할 예정이다"며 "추가된 3명은 오전 출발해 현지시간 31일 19시 40분 부다페스트 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또 사건 수습과 관련해 "앞으로 외교부를 중심으로 한 정부 기관은 사고수습에 전념하고 여행사는 가족들을 돌보는 형태로 역할분담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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