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ews1) 김인영 인턴기자 = 미국 프로농구(NBA) 올스타 브룩 로페즈(25·브루클린 네츠)가 슬램덩크 콘테스트 심사위원으로 나섰다.
로페즈는 지난 2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에서 열린 '스프라이트와 함께하는 2013 NBA 3X KOREA 길거리 농구대회'에 참석해 슬램덩크 콘테스트 결승전 심사를 맡았다.
이날 치러진 결승에는 전날 준결승전에서 선발된 두 명의 선수가 등장해 화려한 덩크 기술을 선보여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대회 전 이루어진 로페즈의 사인회에는 폭염에도 많은 인파가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그는 NBA를 꿈꾸는 한국의 어린 선수들에게 "끝없이 경쟁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inykim@news1.kr
로페즈는 지난 2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에서 열린 '스프라이트와 함께하는 2013 NBA 3X KOREA 길거리 농구대회'에 참석해 슬램덩크 콘테스트 결승전 심사를 맡았다.
이날 치러진 결승에는 전날 준결승전에서 선발된 두 명의 선수가 등장해 화려한 덩크 기술을 선보여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대회 전 이루어진 로페즈의 사인회에는 폭염에도 많은 인파가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그는 NBA를 꿈꾸는 한국의 어린 선수들에게 "끝없이 경쟁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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