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유준상 이광호 기자 =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가 29시간 넘게 이어지자 소방당국이 19일 오후 11시를 초진 목표 시점으로 제시했다. 건물 전체의 붕괴 가능성은 크지 않은 것으로 판단됐지만 내부 가연물과 바람, 복잡한 건물 구조 등 변수가 많아 실제 진화 시점은 더 늦어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