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조종사 구출활약 A-10...미군에 워트호그 꼭 필요한 이유

(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1960년대 미군이 전투수색구조 임무를 수행하는 A-1 스카이레이더 공격기에 붙였던 호출부호 '샌디'는 1970년대 후반부터 지금까지 A-10 워트호그로 계승돼 이어져 내려왔습니다.

A-10은 뛰어난 화력과 생존성, 체공 시간을 갖춰 약 50년 동안 전투수색구조 임무에 최적화된 공격기로 평가받았죠.

최근 이란에 고립된 미 공군 F-15 조종사 두 명을 구출한 작전에서도 A-10 샌디 편대는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샌디 편대는 HH-60 페이브호크 탐색구조헬기와 HC-130 공중급유기와 함께 태스크포스를 이뤄 작전에 투입됐는데요.

여기서 A-10 샌디 편대의 역할은 구조대가 생존자를 구출하는 동안 적의 눈길을 끄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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