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인도의 한 대학이, 세계 인공지능(AI) 산업의 최고 핵심 인사들과 주요국 정상이 모이는 'AI 임팩트 서밋' 행사에서 국제적 망신을 샀습니다.
대학 연구 성과인 것처럼 홍보한 사족 보행 로봇개가, 알고 보니 중국의 로봇개였던 것인데요.
또 한국산 '축구 드론'도 자국 기술인 것처럼 속여 전시해 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대학 연구 성과인 것처럼 홍보한 사족 보행 로봇개가, 알고 보니 중국의 로봇개였던 것인데요.
또 한국산 '축구 드론'도 자국 기술인 것처럼 속여 전시해 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