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VS이란 전쟁 "가능성 90%"…이스라엘도 합세 전면전 양상

(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이슬람혁명수비대의 트럭과 보트가 대함 순항미사일을 발사합니다.

미사일은 매섭게 날아가 해상 목표물을 강타합니다.

앞서 이란 최고 지도자 알리 하메네이는 "미국 군함보다 더 위험한 것은 그 군함을 바다 밑으로 가라앉힐 수 있는 무기"라고 자신했죠.

이처럼 이란은 다가올 전쟁에 대비해 호르무즈 해협에서 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은 앞으로 수 주 안에 이란과 무력 충돌이 일어날 가능성이 90%에 이른다고 내다봤습니다(2.18. AXIOS).

#미군 #이란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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