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최근 이란 외무장관은 국제원자력기구 IAEA에 충격적인 주장을 내놨습니다.
지난해 6월 미국이 공습한 지하 핵시설에 불발탄이 남아있다고 밝힌 건데요.
당시 미국은 B2 스텔스 폭격기 여러 기로 GBU57 MOP 대형 벙커버스터 14기를 이란 주요 핵시설 3곳에 쏟아냈습니다.
GBU57의 탄두중량은 2.7톤으로, 이런 거대한 탄두가 8개월째 지하 깊숙이 방치돼 있는 상황이죠.
#이란 #트럼프 #전쟁
ssc@news1.kr
지난해 6월 미국이 공습한 지하 핵시설에 불발탄이 남아있다고 밝힌 건데요.
당시 미국은 B2 스텔스 폭격기 여러 기로 GBU57 MOP 대형 벙커버스터 14기를 이란 주요 핵시설 3곳에 쏟아냈습니다.
GBU57의 탄두중량은 2.7톤으로, 이런 거대한 탄두가 8개월째 지하 깊숙이 방치돼 있는 상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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