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은정 기자 = 룰라 브라질 대통령의 한국 방문을 앞두고 브라질 영부인 호잔젤라 다시우바 여사가 한복을 입은 사진과 영상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공개했다.
다시우바 여사는 상파울루 주재 한국 총영사 관저에서 현지 한인사회로부터 한복을 선물받았으며, “한복을 선물로 받는 영광을 누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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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우바 여사는 상파울루 주재 한국 총영사 관저에서 현지 한인사회로부터 한복을 선물받았으며, “한복을 선물로 받는 영광을 누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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