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중국 전기차 제조사 샤오펑(XPeng)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이언'이 첫 거리 시연 도중 넘어져 끌려 나가는 일이 발생했다.
지난 달 31일 중국 선전의 한 쇼핑몰에서 아이언의 첫 일반인 공개 시연 이벤트가 열렸다.
이날 시민들 앞에 등장한 아이언은 잠시 멈춰 몸을 움직이는가 싶더니 갑자기 뒤로 넘어졌다. 갑작스런 사고에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은 아이언을 부축하며 퇴장했다. 현지에선 "아직 기술적으로 완벽히 구현되지 않았는데 무리하게 공개 시연회를 연 것 아니냐"는 분석이 제기됐다.
#중국 #샤오펑 #XPeng #휴머노이드
지난 달 31일 중국 선전의 한 쇼핑몰에서 아이언의 첫 일반인 공개 시연 이벤트가 열렸다.
이날 시민들 앞에 등장한 아이언은 잠시 멈춰 몸을 움직이는가 싶더니 갑자기 뒤로 넘어졌다. 갑작스런 사고에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은 아이언을 부축하며 퇴장했다. 현지에선 "아직 기술적으로 완벽히 구현되지 않았는데 무리하게 공개 시연회를 연 것 아니냐"는 분석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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