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VS독일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승부처는 '이것'

(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캐나다가 한 세대에 내릴 가장 중요한 군사 조달 결정.

캐나다의 이번 60조원 규모 잠수함 교체 사업은 이렇게 평가받습니다.

한국의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원팀'과 독일의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스가 맞붙는데요.

캐나다에선 이번주 국방조달 담당 국무장관을 한국으로 보냅니다.

국무장관은 한화오션 거제조선소를 방문하고 장보고 쓰리 배치 투 장영실함에도 승선할 예정으로 전해집니다.

방산업계는 장관의 이번 방문이 3월초 최종제안서 제출을 앞두고 사실상 마지막 실사 단계로 보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한 미 군사전문매체는 캐나다 정부가 무엇을 중점적으로 들여다 볼 것인지 구체적인 항목을 제시했습니다.

#캐나다 #잠수함 #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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