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승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서울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외교부·통일부 업무보고에서 "비전향 장기수를 북한으로 보내려는데 반응이 없다"며 "일부 주장에 의하면 여권을 만들어 본인이 알아서 가라는 얘기도 있다"고 했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그런 단계에 있다. 우리 정부의 방침"이라고 말했다.이호승 기자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초읽기…"李, 국회 핑계대지 말아야"[팩트앤뷰 천하람]압도적 여대야소인데…美관세 재인상 국회 탓하는 李대통령 [팩트앤뷰 천하람]李대통령, 다주택자 악마화…검찰개혁에 실망한 지지자 달래기 [팩트앤뷰 천하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