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비상 계엄 1년을 앞두고 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1일 당 최고위원 회의에서 "계엄은 계몽이 아닌 악몽이었다"며 계엄 사태에 대해 공개 사과했다.정윤경 기자 '2심 무죄' 기사회생에 눈시울 붉어진 오세훈…대권행보 탄력중국 티베트, 강진으로 최소 16명 사망…대홍수 이어 또 자연재해차 박살내고 흉기 든 괴한에게 돌려차기…中 보디가드 로봇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