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비상 계엄 1년을 앞두고 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1일 당 최고위원 회의에서 "계엄은 계몽이 아닌 악몽이었다"며 계엄 사태에 대해 공개 사과했다.정윤경 기자 "이란 미사일 96% 격추"…중동국가들, 천궁-II 사겠다고 SOS북한 인권, 정쟁 도구로 사용돼선 안 돼…언론 노출 위험한 이유 [팩트앤뷰]'한국행 희망' 北 포로들…"언론 노출 줄이고 은밀히 작업해야"[팩트앤뷰 전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