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비상 계엄 1년을 앞두고 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1일 당 최고위원 회의에서 "계엄은 계몽이 아닌 악몽이었다"며 계엄 사태에 대해 공개 사과했다.정윤경 기자 최가온 "두쫀쿠·마라탕 먹고 싶어…가장 힘들 때 도와준 신동빈 회장님 감사"'사랑꾼 보더' 김상겸 "딸 낳으면 이름은 김연아·김연경으로"김상겸 "핸드폰 요금도 못냈는데"…역경 이겨낸 스토리와 '빵' 터진 순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