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비상 계엄 1년을 앞두고 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1일 당 최고위원 회의에서 "계엄은 계몽이 아닌 악몽이었다"며 계엄 사태에 대해 공개 사과했다.정윤경 기자 "경호원들 피 토하고 쓰러져"…마두로 호위대 전멸시킨 미군 무기 정체는?美이민단속요원 총격 영상 공개에 미국 '발칵'…트럼프 말과 달랐다'무주택자' 강조한 이혜훈, 로또 청약 당첨…"기상천외하게 재산 증식"[팩트앤뷰 김혜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