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뉴스1은 지난 19일 밤부터 20일 아침까지 쿠팡 협력업체 소속 새벽배송 기사로 일하는 윤지나 씨를 동행취재했다. 윤 씨는 기사들의 과로사 논란에 따른 새벽배송 제한 논의를 두고 진정 자신들을 위한 대화가 아닌 생계를 쥐고 흔드는 것밖에 안 된다고 밝혔다. 윤 씨는 주간배송 경험도 있다고 했다.#새벽배송 #쿠팡 #민노총ssc@news1.kr신성철 기자 우크라군, 드론 '탈중국' 성공...국군은 첫 걸음마美 방공자산 '영끌' 조짐…천궁-Ⅱ 전세계 진출 타이밍우크라, 중동 미군기지에 '드론 전문가팀' 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