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미군과 호주군이 주관한 2025 탈리스만 세이버 훈련에서 호주군은 동맹국으로선 처음으로 HIMARS에 프리즘을 탑재해 시범 사격을 했습니다.
최대 사거리는 480km, 에이태큼스와 달리 두 발을 쏠 수 있는 프리즘은 대함 미사일로도 기능을 할 수 있다는 게 특징입니다.
#미국 #중국 #전쟁
ssc@news1.kr
최대 사거리는 480km, 에이태큼스와 달리 두 발을 쏠 수 있는 프리즘은 대함 미사일로도 기능을 할 수 있다는 게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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