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주영대사 등을 지낸 고위 외교관 출신인 김건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 불참을 두고 국내 정치를 지나치게 의식해 국익보다 위험 회피를 선택한 결정이라고 비판했다.#이재명 #나토 #중국ssc@news1.kr신성철 기자 버티는 이란…美·이스라엘 정권붕괴 계산 바뀌었다우크라군, 드론 '탈중국' 성공...국군은 첫 걸음마美 방공자산 '영끌' 조짐…천궁-Ⅱ 전세계 진출 타이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