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주영대사 등을 지낸 고위 외교관 출신인 김건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 불참을 두고 국내 정치를 지나치게 의식해 국익보다 위험 회피를 선택한 결정이라고 비판했다.#이재명 #나토 #중국ssc@news1.kr신성철 기자 '학폭 논란' 키움 박준현, 1달 침묵 '서면사과 미이행'불 탄 건물도 그대로...노후 세운지구 "종묘 위상 떨어트린다"러시아, 이 시국에 우크라서 美 기업 강타..."트럼프 행동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