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주영대사 등을 지낸 고위 외교관 출신인 김건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 불참을 두고 국내 정치를 지나치게 의식해 국익보다 위험 회피를 선택한 결정이라고 비판했다.#이재명 #나토 #중국ssc@news1.kr신성철 기자 "나 같았으면 안 나왔다" 조국, 잘못 선택한 것…'5파전' 평택을 단일화 없다 [팩트앤뷰 이언주]한동훈 출마 보수 결집 효과…'정치 신인' 하정우 부산에서 이기려면 [팩트앤뷰 이언주]"정청래에 날선 발언? 국민 효용성 위해"…삼성전자 노조 파업 시각은 [팩트앤뷰 이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