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주영대사 등을 지낸 고위 외교관 출신인 김건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 불참을 두고 국내 정치를 지나치게 의식해 국익보다 위험 회피를 선택한 결정이라고 비판했다.#이재명 #나토 #중국ssc@news1.kr신성철 기자 제주 실종 '허위종결' 남일 아니다…검사가 직접 봤던 경찰 수사 사각지대[팩트앤뷰 송명진]"온몸으로 막아왔지만 역부족"…16년 차 검사, 최근 사직서 낸 이유[팩트앤뷰 송명진]"한동훈 복당 순간 장동혁은 끝"…징계 남발할수록 우군 결집[팩트앤뷰 신지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