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국민의힘이 3일 오후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을 제21대 대통령 선거 최종 대선후보로 공식 선출했다.
이번 결선은 1~2일 동안 진행된 당원 선거인단 투표와 국민여론조사 결과를 각 50%씩 반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 후보는 당원투표에서 61.25%, 일반 여론조사에서 51.81%로 두 부문 모두에서 한동훈 후보를 앞섰으며, 한 후보는 각각 38.75%, 48.19%에 그쳤다. 이에따라 이번 국민의힘 경선 레이스는 사실상 막을 내렸다.
#국민의힘 #전당대회 #김문수 #한동훈 #대선후보
이번 결선은 1~2일 동안 진행된 당원 선거인단 투표와 국민여론조사 결과를 각 50%씩 반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 후보는 당원투표에서 61.25%, 일반 여론조사에서 51.81%로 두 부문 모두에서 한동훈 후보를 앞섰으며, 한 후보는 각각 38.75%, 48.19%에 그쳤다. 이에따라 이번 국민의힘 경선 레이스는 사실상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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