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국민의힘 대선 경선에서 나경원 후보가 떨어지며 찬탄파와 반탄파가 맞서는 구조가 된 가운데 대선 출사표를 던진 한동훈 국민의힘 후보가 잇단 민생 행보로 당원 및 유권자와의 스킨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2차 대선 경선에 김문수·안철수·한동훈·홍준표 후보가 진출하면서 반탄파와 찬탄파가 팽팽하게 맞서는 구조가 됐습니다.
이를 두고 정치권에선 중도·무당층이 국민의힘에 회초리를 들었다고 보고 경선이 찬탄 기류로 흐르고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는데요.
한동훈 후보가 수만 명에 이르는 고정팬덤을 등에 업고 지지층 결집에 나섰습니다.
국민의힘 2차 대선 경선에 김문수·안철수·한동훈·홍준표 후보가 진출하면서 반탄파와 찬탄파가 팽팽하게 맞서는 구조가 됐습니다.
이를 두고 정치권에선 중도·무당층이 국민의힘에 회초리를 들었다고 보고 경선이 찬탄 기류로 흐르고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는데요.
한동훈 후보가 수만 명에 이르는 고정팬덤을 등에 업고 지지층 결집에 나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