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가 6일 오후 윤석열 대통령을 응원하는 편지를 낭독하기 위해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를 찾았습니다.
전 씨는 이날 "비록 억울하게 갇힌 몸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치의 흐트러짐 없이 일관되게 불굴의 의지로 잘 견뎌 주신 것에 대해 하늘이 감동(했다)"며 "자유 대한민국을 수호하고자 하는 모든 국민의 열망이 하나가 되어 '대통령님의 빠른 석방과 직무 복귀’만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편지 낭독을 마친 전 씨는 집회 참석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전 씨는 "지난 3·1절 집회를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참석했는데, 이번 주말에도 집회에 나가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전 씨는 집회 참여를 독려하기도 했습니다.
전 씨는 "최근 헌법재판소에서 윤 대통령 탄핵심판 관련 재판관 평의가 계속 열리고 있기 때문에 너무나 중요한 시점이다. 여론에 밀리면 안 된다"며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선 이번 주말에도 많은 사람이 나와야 한다"고 했다.
#전한길 #윤석열 #탄핵반대 #집회
전 씨는 이날 "비록 억울하게 갇힌 몸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치의 흐트러짐 없이 일관되게 불굴의 의지로 잘 견뎌 주신 것에 대해 하늘이 감동(했다)"며 "자유 대한민국을 수호하고자 하는 모든 국민의 열망이 하나가 되어 '대통령님의 빠른 석방과 직무 복귀’만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편지 낭독을 마친 전 씨는 집회 참석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전 씨는 "지난 3·1절 집회를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참석했는데, 이번 주말에도 집회에 나가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전 씨는 집회 참여를 독려하기도 했습니다.
전 씨는 "최근 헌법재판소에서 윤 대통령 탄핵심판 관련 재판관 평의가 계속 열리고 있기 때문에 너무나 중요한 시점이다. 여론에 밀리면 안 된다"며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선 이번 주말에도 많은 사람이 나와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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