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슈가, 민폐 어디까지…세븐틴·블랙핑크 '뜬금' 악플 세례

(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전동스쿠터 음주운전 혐의를 받는 그룹 방탄소년단(BTS) 슈가를 둘러싼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팬덤 내부에서는 그의 탈퇴를 요구하는 화환이 줄 잇고 있는 상황인데요.

여전히 슈가를 응원하는 일부 몰상식한 팬들의 악플 테러로 동료 연예인까지 고통 받고 있습니다.

내년 6월 소집이 해제되는 슈가. 이번 일로, 팬덤 분열에 이어 타아이돌 팬덤과의 갈등으로 번지는 상황인데요.

경찰조사를 앞둔 슈가가 사면초가에 몰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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