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성 울리고 피 흘려도 'USA' 외친 지지자들"...트럼프, '감동연설'로 마음 전했다

(서울=뉴스1) 박은정 인턴기자 = 트럼프 전 대통령이 미국 공화당 전당대회 마지막 날인 오늘, 대통령 후보 수락 연설로 대미를 장식했습니다.

그는 대통령 후보 수락 후, 자신의 피격 당시 상황에 대한 설명으로 연설을 시작했는데요.

“내가 머리를 마지막 순간에 움직이지 않았다면 오늘 밤 나는 여기 없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동안 일체 모습을 드러내지 않던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전당대회의 마지막 날 등장했는데요. 연설 요청은 거부했으나 연설이 끝난 트럼프에게 다가가 입 맞추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트럼프 #미국대선 #멜라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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