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우크라이나에 지원된 미제 에이브럼스 전차의 전공이 다른 서방 전차인 독일제 레오파르트 투와 챌린저 투보다 현저히 실망스럽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장의 우크라이나군 지휘관은 에이브럼스가 아직 제 능력을 발휘할 기회를 얻지 못했다고 말합니다.
#우크라 #탱크 #전쟁
ssc@news1.kr
그러나 현장의 우크라이나군 지휘관은 에이브럼스가 아직 제 능력을 발휘할 기회를 얻지 못했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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