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드론으로 러 본토 무기창고 박살...최전선 탄약 보급 제동걸렸다

(서울=뉴스1) 박은정 구경진 인턴기자 = 러시아 보로네시주의 무기 창고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에서 500km 떨어진 보르네시주의 한복판에 드론 공격을 가한 것인데요.

우크라이나군 소식통은 키이우 인디펜던트에 7일(이하 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보안국이 운용하는 드론이 보로네시에 있는 대규모 무기고를 공격했다”고 밝혔습니다.

우크라이나군 소식통은 이 창고에 러시아의 지대지 및 지대공 미사일, 전차 및 포탄, 총알 등이 보관돼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해당 창고는 최전선에서 우크라이나 군과 싸우는 러시아 군대에게 탄약을 공급하는 주된 시설이라고 덧붙여 밝혔는데요.

축구장보다 큰 면적의 무기창고가 불에 타버렸다면 최전선의 러시아군에 대한 보급이 차질을 빚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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