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 교수의 딸, 덴마크 왕비 됐다…반세기 만에 국왕 오른 '서울맨'

(서울=뉴스1) 조윤형 기자 = 프레데릭 덴마크 왕세자가 마르그레테 2세 여왕의 뒤를 이어 프레데릭 10세로 즉위한 가운데, 왕과 왕비의 연애담, 한국과의 특별한 인연 등 비하인드 스토리가 화제입니다.

현존하는 군주 중 전 세계에서 가장 오래 재위한 마르그레테 2세(83) 덴마크 여왕이 즉위 52주년 기념일인 14일(이하 현지시간) 왕위에서 퇴임했습니다.

이날 장남 프레데릭 왕세자(55)가 왕위를 물려받으며 대관식은 여왕의 퇴위식과 더불어 함께 치러졌는데요.

반세기 만에 왕위에 오른 프레데릭 왕세자는 한국과도 인연이 깊습니다.

특히 메리 왕세자비는 한국과 더욱 특별한 인연이 있는 바. 아버지인 존 도널드슨은 2002년부터 3년간 카이스트 교수로 재직했고, 딸이 결혼할 때 한국에서 가장 비싼 한지를 구해 프레데릭 왕세자에게 결혼 허락 편지를 보냈다는 전언입니다.

이와 관련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덴마크 #왕실 #카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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