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수영 기자 = 방탄소년단 RM과 뷔가 드디어 오늘(11일) 입대합니다. 입대 전날, 뷔는 인스타그램에 삭발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RM도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습니다.
RM과 뷔에 이어, 지민과 정국은 12일 동반 입대 예정인데요. 네 멤버의 전역 예정일은 2025년 6월로, BTS는 2025년 완전체 활동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BTS #방탄소년단 #아미_ARMY
RM과 뷔에 이어, 지민과 정국은 12일 동반 입대 예정인데요. 네 멤버의 전역 예정일은 2025년 6월로, BTS는 2025년 완전체 활동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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