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수영 기자 = '완판남'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이번엔 신발입니다. 그가 신은 검은색 운동화가 지난 5년간 누적 매출 1200억원을 달성했다고 하는데요. 이재용 효과 덕분이라고 합니다.이 회장은 3년여 재판기간 동안, 이 신발을 신은 모습이 여러 차례 포착됐습니다.#이재용 #삼성 #신발정수영 기자 미국 집에 간 클린스만…홍준표 "돌아오지 마라, 괘씸한 사람"베이비몬스터·르세라핌 컴백, 글로벌 K-POP 큰 판 벌어진다 l 안태현 집중분석박근혜, 대통령 재임중 가족들 만나지 않은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