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희진 인턴 = 메시가 이적한 미국의 인터 마이애미 CF가 미국 리그스 컵 결승에 올랐습니다. 메시는 대회에서 그야말로 환상적인 활약을 보였습니다. 6경기 연속골, 총 9골을 넣으며 팀을 결승으로 이끈 메시는 이미 득점왕 자리도 예약했습니다. 마이애미가 이 대회에서 결승에 오른 것은 처음인데요, 전반기까지 정규리그에서 독보적인 꼴찌를 달리던 마이애미는 우승이라는 반전까지 이룰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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