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단 내전에 불붙는 외세 대리전...이집트·리비아에 와그너 용병까지

(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수단 정부군과 반군인 신속지원군(RSF)간 갈등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주변국이 각각 군사 지원에 나서며 유혈 충돌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현재 이집트는 정부군을 지원하고 있으며 주변국인 리비아와 러시아 용병인 와그너그룹은 반군인 RSF를 지원하고 있다고 전해지는데요.

이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은 우리 교민 안전 확보를 위해 청해부대를 수단 인근 해역에 급파하라고 지시하기도 했습니다.

최근 '24시간 임시 휴전'이란 약속도 지켜지지 않았죠. 무법천지가 된 수단의 내전 여파가 아프리카 대륙 동북부 전체로 확산될 기세입니다.

#수단 #이집트 #와그너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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