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조윤형 기자 = 강남 납치 사건의 피의자 3명의 범행 동기가 아직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암호화폐를 노린 계획 범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경찰은 피의자들이 배후 세력으로 의심되는 이들에게 착수금을 받았다는 진술을 확보했는데요. 경찰은 코인업계 관계자이자 부부인 유모씨와 황모씨를 해당 사건의 공범이자 윗선일 수 있다고 판단, 두 사람을 대상으로 출국금지 조치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강남납치사건 #코인투자 #신상공개
이와 관련해 경찰은 피의자들이 배후 세력으로 의심되는 이들에게 착수금을 받았다는 진술을 확보했는데요. 경찰은 코인업계 관계자이자 부부인 유모씨와 황모씨를 해당 사건의 공범이자 윗선일 수 있다고 판단, 두 사람을 대상으로 출국금지 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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