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배우 송혜교와 한소희가 SNS를 통해 차기작 '자백의 대가' 만남을 예고했습니다.
'자백의 대가'는 살인사건을 둘러싼 두 여성의 핏빛 연대기를 담는 작품으로 알려졌는데요.
한소희는 송혜교가 올린 '더 글로리' 게시물에 '이제는 내 거야'라고 댓글을 달고, 과거 송혜교가 갔던 곳에 '나도 여기서 사진 찍었다'라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는데요.
한소희가 '울산여고 송혜교'로 불렸던 만큼 두 사람의 조합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자백의대가 #송혜교 #한소희
'자백의 대가'는 살인사건을 둘러싼 두 여성의 핏빛 연대기를 담는 작품으로 알려졌는데요.
한소희는 송혜교가 올린 '더 글로리' 게시물에 '이제는 내 거야'라고 댓글을 달고, 과거 송혜교가 갔던 곳에 '나도 여기서 사진 찍었다'라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는데요.
한소희가 '울산여고 송혜교'로 불렸던 만큼 두 사람의 조합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자백의대가 #송혜교 #한소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