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박혜성 기자 = (여자)아이들이 1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뮤직뱅크 인 칠레' 공연 일정에 참석하기 위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여자)아이들 멤버(미연, 민니, 수진, 소연, 우기, 슈화)들은 이날 각자 개성에 맞는 멋스러운 출국길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소연은 복근이 드러나는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뮤직뱅크 인 칠레'는 펜데믹으로 중단됐던 월드투어로 3년 만에 재개하는 것으로 KBS는 15번째 월드투어 국가를 칠레로 정하고, 오는 12일 산티아고 에스타디오 모누멘탈에서 '뮤직뱅크 인 칠레' 공연을 개최한다고 지난 9일 밝혔다.
#여자아이들 #뮤직뱅크인칠레 #출국_공항패션
phs6077@news1.kr
(여자)아이들 멤버(미연, 민니, 수진, 소연, 우기, 슈화)들은 이날 각자 개성에 맞는 멋스러운 출국길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소연은 복근이 드러나는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뮤직뱅크 인 칠레'는 펜데믹으로 중단됐던 월드투어로 3년 만에 재개하는 것으로 KBS는 15번째 월드투어 국가를 칠레로 정하고, 오는 12일 산티아고 에스타디오 모누멘탈에서 '뮤직뱅크 인 칠레' 공연을 개최한다고 지난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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