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이슬 기자 =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가 5일 오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이날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한 배우 김영광, 김유정 신하균, 정해인, 김혜준 등이 레드카펫을 밟았다.
그렇다면 2022 부산국제영화제를 빛낸 레드카펫 최고의 베스트 드레서는 누구였을까?
다양한 드레스를 선보인 여배우들의 모습을 영상에 담았다.
한편 제 2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는 5일부터 14일까지 10일간 개최된다.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3년 만에 정상 개최되는 부산국제영화제는 이달 14일까지 센텀시티를 비롯한 16개 구·군에서 열리며 공식 초청작 71개국 242편, 커뮤니티비프 111편, 동네방네비프 20여 편이 상영된다.
#레드카펫 #부산국제영화제 #여배우
ind05068@news1.kr
이날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한 배우 김영광, 김유정 신하균, 정해인, 김혜준 등이 레드카펫을 밟았다.
그렇다면 2022 부산국제영화제를 빛낸 레드카펫 최고의 베스트 드레서는 누구였을까?
다양한 드레스를 선보인 여배우들의 모습을 영상에 담았다.
한편 제 2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는 5일부터 14일까지 10일간 개최된다.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3년 만에 정상 개최되는 부산국제영화제는 이달 14일까지 센텀시티를 비롯한 16개 구·군에서 열리며 공식 초청작 71개국 242편, 커뮤니티비프 111편, 동네방네비프 20여 편이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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