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의 묘를 크게 하고 싶었던 이재용?…30년 염장이의 이야기

(서울=뉴스1) 문동주 기자 이슬 인턴기자 = 30년의 세월 동안 장의사로 수많은 사람들의 마지막을 배웅한 유재철 전통장례명인.

총 6명의 대통령, 법정 스님, 삼성 이건희 회장 등 유명한 이들의 마지막을 책임지기도 했던 그의 이야기.

"가장 기억에 남는 대통령은 노무현 대통령이죠." 노무현 대통령의 마지막 모습을 보고 '감사'했다는 유재철 명인의 사연은?

"노태우, 전두환 대통령의 마지막은 알아보기 힘들었어요." 가장 최근에 운명을 달리한 두 대통령의 모습을 보고 대통령인 줄 알아보지 못할 뻔했다는 그.

"'좀 더 크면 좋을텐데' 하며 아쉬워했죠." 이건희 회장의 묘를 보고 아쉬워했다는 삼성 일가의 이유는 뭘까?

자세한 내용을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대통령 #전두환_노무현 #장례식_유재철

moondj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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