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중' 헨리 사과문 역풍, 끊이지 않는 중국계 출신 아이돌 논란

(서울=뉴스1) 엄예진 인턴기자 = 가수 헨리가 최근 학교폭력 예방 홍보대사로 위촉되자 비판의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헨리는 그간 중국 국기가 그려진 마스크를 쓰거나 중국 국경일을 축하하는 글을 올리는 등 수차례 '친중' 행보를 보이며 논란이 일었는데요.

이를 두고 헨리는 '잘못한 것이 있다면 최송하다'며 '저의 행동이 아닌 피 때문에 불편한 것 같다'라고 서툰 한국어로 사과문을 작성해 역풍이 일고 있습니다.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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