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김혜수·박보검···연예인에게 가족이란?

(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유명인 자녀의 이름을 팔아 거액의 빚을 진 부모 유명인 이전에 자식이기에 원치 않았던 가정사까지 꺼내게 된 스타들 누가있을까요?

첫 번째로 넷플릭스 '마이 네임'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한소희가 있습니다.

지난 7일 한소희의 어머니가 사기 혐의로 피소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는데요. 한소희가 미성년자일 때 임의로 통장을 개설 후 해당 통장으로 한소희 모르게 돈을 빌리는 데 사용했다는 것이 알려졌습니다.

두 번째로 넷플릭스 '소년심판'에서 심은석 판사로 열연한 배우 김혜수가 있습니다.

지난 2019년 김혜수도 한소희와 비슷한 논락을 겪었습는니다.

김혜수의 모친이 지인들에게 약 13억 원을 빌리고 갚지 않아 문제가 됐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죠.

#한소희 #김혜수 #빚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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