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조윤형 기자 =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과거 발언을 재조명하며 집중 공세를 퍼부었습니다.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예결위)가 열렸습니다. 이날 고 의원은 질의시간 20분 모두 윤 후보의 실언을 지적하는 데 사용했는데요.
고 의원이 언급한 윤 후보의 실언은 '식용 개는 따로 키우지 않나, 손발로 노동하는 것은 아프리카나 하는 것, 집이 없어서 청약통장을 못 만들어봤다,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는 문제되지 않는다, 메이저 언론만 신뢰해야 한다' 등이 있습니다.
해당 질문에 대한 각부 장관들의 반응은 어떨까요?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민정 #윤석열 #청약통장
yoonz@news1.kr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예결위)가 열렸습니다. 이날 고 의원은 질의시간 20분 모두 윤 후보의 실언을 지적하는 데 사용했는데요.
고 의원이 언급한 윤 후보의 실언은 '식용 개는 따로 키우지 않나, 손발로 노동하는 것은 아프리카나 하는 것, 집이 없어서 청약통장을 못 만들어봤다,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는 문제되지 않는다, 메이저 언론만 신뢰해야 한다' 등이 있습니다.
해당 질문에 대한 각부 장관들의 반응은 어떨까요?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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