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S 예산 삭감된 다음날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생긴 일

(서울=뉴스1) 문동주 기자 = '김어준의 뉴스공장'을 진행하는 김어준씨가 2일 아침 생방송에 모습을 보이지 않자 '하차 소동'이 벌어졌다.

매일 아침 7시6분부터 TBS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을 진행해 오고 있는 김어준씨가 이날 방송에 지각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앞 프로그램의 진행자인 정연주 아나운서가 대타로 투입되어 13분간 1부를 진행했다.

김씨가 방송에서 보이지 않자 생방송 댓글에는 '김어준이 잘렸나', '결국 하차한 것이냐' 등의 시청자 문의가 쏟아졌다. 이는 전날 오세훈 시장의 TBS 예산 삭감 발표와 맞물린 반응으로 보인다.

영상을 통해 예산 삭감으로 드러난 TBS와 오세훈 시장 사이의 갈등을 확인해보자.

#김어준 #오세훈 #T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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