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문동주 윤다혜 신윤하 기자 = "남편은 일에 대해서만큼은 '엄중 낙연'이에요. 그 이외에는 허당입니다. '심쿵'하는 멘트를 해서 잃었던 점수를 만회하기도 하고요."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통령선거 경선 후보의 부인 김숙희씨가 지난 30일 진행한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남편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김숙희 여사는 "(이 후보가) 쉼이 없는 생활을 수십 년 해와서 취미가 없다. 시간 걸리는 취미는 못한다고 골프도 안 배워서 못 한다"며 안쓰러움을 내비쳤다.
대선 레이스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김 여사는 봉사활동 등을 통해 이 후보의 대권행보를 돕고 있다. 김 여사는 "(이 후보의) 책임감, 성실함 때문에 제가 결혼을 해서 41년을 같이 살았는데 실망해 본 적이 한 번도 없었다"며 "가장이 지녀야 할 자질이 정치 지도자에게도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영상을 통해 대선 후보 아내로서의 고충, 영부인이 된다면 하고 싶은 일, 연애 시절 비하인드 스토리를 확인해보자.
#이낙연 #민주당 #대선
moondj37@news1.kr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통령선거 경선 후보의 부인 김숙희씨가 지난 30일 진행한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남편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김숙희 여사는 "(이 후보가) 쉼이 없는 생활을 수십 년 해와서 취미가 없다. 시간 걸리는 취미는 못한다고 골프도 안 배워서 못 한다"며 안쓰러움을 내비쳤다.
대선 레이스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김 여사는 봉사활동 등을 통해 이 후보의 대권행보를 돕고 있다. 김 여사는 "(이 후보의) 책임감, 성실함 때문에 제가 결혼을 해서 41년을 같이 살았는데 실망해 본 적이 한 번도 없었다"며 "가장이 지녀야 할 자질이 정치 지도자에게도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영상을 통해 대선 후보 아내로서의 고충, 영부인이 된다면 하고 싶은 일, 연애 시절 비하인드 스토리를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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