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서윤 = 낯선 사람을 보면 온몸을 바들바들 떨던 강아지 유희. 처음 경기도도우미견나눔센터에 왔을 때 유희는 무슨 이유인지 모르지만 사람을 보면 피하고 무서워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훈련사들의 사랑 덕에 현재는 사람에게 먼저 다가오고 공놀이를 하며 놀자고 하기도 합니다.
달라진 유희의 모습, 해피펫 영상으로 만나 볼까요?
#강아지 #dog #강아지입양
news1-1004@news1.kr
하지만 훈련사들의 사랑 덕에 현재는 사람에게 먼저 다가오고 공놀이를 하며 놀자고 하기도 합니다.
달라진 유희의 모습, 해피펫 영상으로 만나 볼까요?
#강아지 #dog #강아지입양
news1-100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