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문 따고 들어갔더니 객실마다 술상...코로나 집합금지에 생겨난 변종 업소

(서울=뉴스1) 이종덕 최대호 기자 = 쾅!쾅!쾅!

장도리로 철문을 강제 개방하고 경찰이 들이닥쳤다.

지난달 30일 오후 11시쯤 경기 수원시 인계동 번화가 한 유흥주점 앞에 검은색 스타렉스 승합차가 연이어 도착했다.

승합차에서 내린 이들은 장도리 등 공구를 챙겨 한 모텔 건물로 빠르게 이동했다. 일부 유흥업소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합금지 조치를 어기고 모텔에서 변종 영업을 한다는 첩보를 입수해 단속에 나선 경찰관들이다.

단속 경찰관은 장부에 기록된 객실 확인에 나섰다. 객실마다 술상이 차려져 있었고 한 객실에서는 손님과 접객여성으로 추정되는 남녀가 술판을 벌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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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업소 #방역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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